~ 5일 로이터와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는 11월 인도분 아랍라이트의 아시아 공식판매가격(OSP)을 오만유·두바이유 평균 가격보다 배럴당 5달러 낮게 책정했다
~ 10월보다 배럴당 3달러 낮춘 것으로, 할인 폭은 2020년 6월 이후 가장 크다. 시장에서는 중동산 기준유가 상승을 반영해 오히려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했던 만큼 이번 인하는 예상 밖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63476?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