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으로 된다'라는 결론이 나오면 점유율 싸움은 무의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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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 통신은 13일(현지시간)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 보고서를 입수해 올해 상반기 중국 데이터센터용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34%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 화웨이는 지난해 상반기 30만개에서 두배 가까이 늘어난 57만2천개의 AI 가속기를 출하해 시장 점유율 28%로 엔비디아를 6%포인트 차이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 알리바바의 칩 설계 자회사인 티헤드의 점유율이 7%로 뒤를 이었고 캄브리콘 5%, 바이두의 쿤룬신 4%, 하이곤 3% 등 중국 현지 업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3904?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