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미국 vs.

남미에서 미국 vs. 중국 대리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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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이후 중남미에서 치러진 7차례 대통령 선거에서는 모두 우파 후보가 승리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체포와 정권 교체 이후 중남미의 좌파 정부는 브라질과 멕시코, 우루과이, 과테말라, 쿠바, 니카라과 등 6개국만 남았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 분석가들이 특히 브라질에 주목하는 것은 중남미 최대 국가이면서 미국에 비교적 독립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 강국이기 때문이다. 멕시코에도 좌파 정부가 들어서 있지만 미국과 국경을 맞댄 데다 경제적으로 긴밀하게 얽혀 있다는 차이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3225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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