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증시, 미국 대비 할인율 사상 최고…장기 투자 기회 (대만경제일보)
•신흥국 증시의 향후 12개월 예상 PER은 9배 미만으로, 미국 S&P500의 약 19배 대비 할인율이 53%에 달함. 이는 블룸버그가 200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최고치임. 올해 MSCI 신흥시장 지수는 15% 상승해 S&P500보다 약 3%포인트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기업 이익 전망이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PER은 오히려 하락
•AI 관련 기업이 신흥국 기업의 실적 전망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미국 클라우드 기업들의 AI 투자가 아시아 반도체·부품·하드웨어 업체의 매출과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임. 올해 신흥시장 기업의 예상 이익은 70%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아시아 87%, 중남미 28%, 유럽·중동·아프리카 8.6% 증가
•특히 신흥시장 IT 지수는 올해 63% 상승해 S&P500 IT 지수의 상승률인 23%를 크게 웃돌았고, 신흥국 기술주의 예상 이익도 128% 상향 조정됨. 최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가 조정을 받았지만, 이익 전망은 여전히 견조함. 투자기관 Ninety One은 과거 신흥국 증시의 할인율이 이처럼 높았을 때 이후 5년간 선진국 증시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장기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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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증시, 미국 대비 할인율 사상 최고…장기 투자 기회 (대만경제일보) •신흥국 증시의 향후 12개월 예상 PER은 9배 미만으로, 미국 S&P500의 약 19배 대비 할인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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