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패권은 엔비디아만의 몫이 아닐 수 있다… TSMC, 2030년 전까지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대만공상시보 •ASIC 경쟁 심화와 메모리 공급 증가 가능성을 고려하면 T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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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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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패권은 엔비디아만의 몫이 아닐 수 있다… TSMC, 2030년 전까지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대만공상시보

•ASIC 경쟁 심화와 메모리 공급 증가 가능성을 고려하면 TSMC의 장기 투자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고 분석

•엔비디아는 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의 자체 ASIC 개발 확대로 경쟁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메모리 증설에 따른 공급 증가와 가격 하락 위험에 직면함. CXMT의 기술 발전도 메모리 시장의 수급 변화 요인

•반면, TSMC는 고객이 GPU나 ASIC 등 어떤 칩 구조를 선택하더라도 첨단 파운드리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

•TSMC의 3분기 매출은 467억달러로 전년비 41%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 66.4%, 영업이익률 58.7%를 기록함. 4분기 매출 전망은 523억~543억달러이며,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이 주요 성장 동력

•2030년까지 AI 수요가 학습에서 추론·로봇·자율주행 등으로 확대되면 다양한 칩 구조가 활용될 전망. TSMC는 특정 칩 설계업체나 메모리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AI 시장 전반의 성장에 참여할 수 있음

•첨단 공정 기술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면 시장이 TSMC에 더 높은 PER을 부여하는 등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음. 다만 실제 재평가 여부는 향후 실적과 수익성에 달려 있음

>AI霸主未必只有輝達? 外媒曝台積電真正價值 2030年前還有大行情 https://www.ctee.com.tw/news/20261020702156-4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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