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oz 3Q26 earnings call Sandoz 3Q26 매출 발표 컨퍼런스콜 (2026.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bioksm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14,943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Sandoz 3Q26 earnings call

Sandoz 3Q26 매출 발표 컨퍼런스콜 (2026.10.28)
- 핵심 요약
• 3Q 매출 $2.9B, cc +5% (B2B 제외 +7%), 20분기 연속 성장
• 바이오시밀러 +17%, 매출 비중 34% / 제네릭 +2% (B2B 제외)
• 2026 매출 가이던스 5~6%로 축소 (기존 mid-to-high single digit, 사실상 하향)
• 2026 core EBITDA 마진 가이던스 23.0~23.5%로 상향 (기존 약 22.7%, 전년 21.7% + 100bp)
• 하향 원인: 수요 급증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공급 제약 + 독일 시장 악화, 영향 약 1억 달러 (대략 50:50)
• 2028 마진 전망 24~26%, 2030 전망 25~27% 유지
• CFO: 2027년에 2028 범위 도달 가능

- 실적 세부
• 3Q 매출 $2.9B, cc +5% (B2B 제외 +7%)
• 바이오시밀러 +17% (CFO 언급 "최대 20%"), 매출 비중 34%
• 제네릭 +2% (B2B 제외)
• 북미 +20%, 지역별 최고
• International +5% (기저)
• 9M 누적 USD +8%, cc +5%, 기저 +6%
• 가격 가정 mid-single-digit 하락 유지
• FX 매출 약 +2%p 순풍, 마진 영향 없음
• 4Q 기저 성장 약 7% 전망, 3Q 대비 개선
• B2B 역풍 4Q부터 소멸
• 2027 컨센서스 +5.5% (cc) “fully support”

- 제품별 점유율
• Hyrimoz (adalimumab):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점유율 23%, 미국 preferred payer access·유럽 물량 견인
• Pyzchiva (ustekinumab): 유럽 1위, 점유율 25%, ustekinumab 바이오시밀러 침투율 50% 상회
• Tyruko (natalizumab): 유럽 17% 유지, 사우디 출시
• Omnitrope: 글로벌 36%
• Jubbonti / Wyost (denosumab): 미국 바이오시밀러 점유율 56% / 49%, 유럽·브라질·호주 확대 중
• Afqlir (aflibercept, EU): 유럽 22개국 출시, 점유율 73%
• Enzeevu (aflibercept, US): 예상대로 출시 진행, 2026 기여 미미, 본격 효과 2027
• Enzeevu 가격 전략은 경쟁 정보로 비공개 (Cimerli 경험 반영)

- 파이프라인·생산능력 (Bio100)
•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40개: 허가심사·출시대기 6 / 임상 7 / 기술개발 14 / 초기 9
• pertuzumab EU 허가 신청
• Henlius: 초기 4개 프로그램, Henlius 개발·생산 / Sandoz 글로벌 상업화
• mAbxience: 첫 혈우병 바이오시밀러, Sandoz 글로벌 독점 상업화권 (emicizumab 여부 답변 회피)
• Lendava: 대규모 fed-batch 120,000L 가동 시작
• Ljubljana: disposable fed-batch 8,000L 추가 (2029년까지)
• 슬로베니아 공급 기여 시점: 2029년 말~2030년대 초
• 그전까지 파트너사 증설·fill-finish 확대로 대응, 2027 수요 대응 능력 충분하다는 입장
• Bio100 목표: 2035 매출 2025 대비 2배 이상 (GLP-1 제외), core EBITDA 마진 30% 이상
• 204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100개 이상
• €500M 12년 만기 차입, 장기부채 평균 금리 4% 미만
• CapEx 연 약 $1.1B, 2030년까지 유지
• 슬로베니아 가동 시 재고(운전자본) 소폭 증가 예상

- Q&A 주요 쟁점
• 공급 제약 (BofA, Jefferies, ZKB)
CEO: "공급이 아닌 수요 문제"
독일 가격 하락 → 물량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바이오의약품 증설 리드타임 12~18개월
점유율 오히려 상승, evolution index 경쟁사 상회
특정 제품명 공개 거부
Jefferies 반박: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면 공급 문제 아닌가", 시장 의구심 최대 지점
• 독일
질병금고 계약 open-house 방식 전환 → 시장 확대, 바이오의약품 가격 하락
정부 규정 재변경에도 질병금고 행태 지속, 시장 불안정
영향 대부분 2027년 중 해소 전망
프랑스도 변화 가능성 언급
• 페니실린 API (B2B)
중국산 API가 인도 업체 경유해 덤핑
인도: 수입 관세 부과, 수출은 허용
EC에 반덤핑 조치·필수의약품 목록 지정 촉구 (팩당 €1 미만 보전)
미국 정부와도 논의 중
추가 악화 여지 없음, 해결 시 업사이드
• 마진 지속성 (Barclays, Jefferies)
일회성 비용 절감·투자 축소 없음
바이오시밀러 믹스 개선 + SG&A 통제가 원천
R&D는 계획 대비 확대 투자
올해 수준이 향후 베이스라인
• 2027~28 성장 동력 (BNP)
미국 aflibercept, 유럽 Enzeevu, denosumab
제네릭 신규 출시, 미국 저분자 제네릭, GLP-1
2028년 말~2029 미국 etanercept 출시
“2027 성장에 필요한 허가 모두 확보, 이제 실행의 문제”

** 산도즈의 이번 가이던스 하향 포인트는 공급 문제. 공급이 수요 못따라감
☆ 바이오시밀러 인하우스 캐파의 중요성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