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위가 만개가 아닌가 하고 다시 보니 그냥 '개'가 맞음(디지타임즈 원문 확인). 즉 올해 약 3천개 팔 예정(싱가폴 법인 한정이긴 함)
- 쿤펑은 화웨이의 자체 CPU(가속기가 아님)
- 참고로 인텔, AMD, 추가로 엔비디아 베라 등 메이저 CPU의 연간 출하대수는 수백만~2천만개 수준
- 화웨이가 쿤펑 3천개를 판다면 매출액은 수십억~백억원 정도가 될듯
- 시작단계라 작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극소량의 기저 수준을 감안하면 작년 1700개에서 올해 3천여개로 두배 성장하는 성장률은 전혀 높아보이지가 않음
- 단위가 만개가 아닌가 하고 다시 보니 그냥 '개'가 맞음(디지타임즈 원문 확인).
카이에 de market
@cahier_de_market-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 - 세상을 변화시키는 핵심 사건, 핵심 기업을 공부하고 주관적 생각과 투자방향을 적는 노트 - 터무니없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 - 매수와 매도 의사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 - 본인은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이나 섹터를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음 - 투자의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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