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사가 지금까지 (조금씩은 차이나겠지만) 거의 같은 방향성의 ASP 상승과 마진율 상승을 이어왔고
- LTA를 비롯한 향후 가격협상에서도 회사별로 엄청 차이나는게 아닐텐데..?
- 그리고 마이크론의 말대로 'LTA의 하한가격 기준으로도 과거 최상위 마진율을 가볍게 넘는 마진율이 가능하다'고 했고 이는 대략 GPM 70%대를 의미하는데
- (시클리컬로 치부되는) 메모리 공급사의 장기 GPM 70%를 '합리적 가격 책정'이라고 평가해준다면 더없이 땡큐
- 3사가 지금까지 (조금씩은 차이나겠지만) 거의 같은 방향성의 ASP 상승과 마진율 상승을 이어왔고 - LTA를 비롯한 향후 가격협상에서도 회사별로 엄청 차이나는게 아닐텐데.
카이에 de market
@cahier_de_market-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 - 세상을 변화시키는 핵심 사건, 핵심 기업을 공부하고 주관적 생각과 투자방향을 적는 노트 - 터무니없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 - 매수와 매도 의사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 - 본인은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이나 섹터를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음 - 투자의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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