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 인공지능(AI) 칩 개발 책임자가 AI 경쟁 중요 과제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장기 공급을 꼽았다. AI 개발 수요가 계속되면서 추론 핵심 인프라인 HBM이 부족해지자 빅테크들이 1~2년에서 5년 뒤까지 긴 호흡으로 메모리 공급망 선점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MS의 기존 AI 가속기 ‘마이아 200’에 HBM을 공급해온 SK하이닉스(000660)와의 협업에도 관심이 모인다.
https://m.sedaily.com/article/20100722
마이크로소프트(MS) 인공지능(AI) 칩 개발 책임자가 AI 경쟁 중요 과제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장기 공급을 꼽았다.
카이에 de market
@cahier_de_market-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 - 세상을 변화시키는 핵심 사건, 핵심 기업을 공부하고 주관적 생각과 투자방향을 적는 노트 - 터무니없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 - 매수와 매도 의사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 - 본인은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이나 섹터를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음 - 투자의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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