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거래 수수료에 준비금 수익까지 AQAv2를 통해 약 1,458만 USDC가 Assistance Fund로 유입 공식 API 원장에서 확인된 입금 시각은 한국시간 기준

코인맵핵 🎈

코인맵핵 🎈

@centurywhale

.

16,721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하이퍼리퀴드, 거래 수수료에 준비금 수익까지

AQAv2를 통해 약 1,458만 USDC가 Assistance Fund로 유입

공식 API 원장에서 확인된 입금 시각은 한국시간 기준, 10월 4일 오전 9시

이번에 추가된 수익원은 USDC를 뒷받침하는 준비금에서 발생한 이자

AQAv2는 Hyperliquid 내 대상 USDC 공급량에 해당하는 비용 조정 후 준비금 수익의 약 90%를 프로토콜과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거래가 발생하면 수수료를 얻고, 플랫폼에 자금이 머무는 동안에는 준비금 수익도 얻는 셈
이번 지급액을 30일분으로 보고 같은 수준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하루 평균 약 48.6만 달러, 연율화 약 1억 7,740만 달러 규모입니다.

물론 USDC 잔액과 적용 금리에 따라 달라지는 수치로 HYPE 매수·소각과 연결되는 Assistance Fund에 추가 바이백 재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HYPE를 보유·운용하는 나스닥 상장사 Hyperion DeFi(HYPD) 소식도 나왔는데 회사는 10월 2일 자사주 약 24만 주를 매입하고, 기존 대출 원금·이자 약 860만 달러를 전액 상환했다고 발표.

다만 이쪽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입한 것은 HYPE가 아닌 HYPD 주식이고, 대출 상환에는 보유 HYPE 일부를 매각한 자금도 사용됐습니다

즉, AQAv2는 프로토콜의 추가 수익과 바이백 재원에 관한 소식이고, Hyperion은 HYPE 보유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에 관한 소식

제가 주목하는 건 Hyperliquid를 평가하는 기준이 거래량에서 ‘머무는 자금의 규모’까지 넓어지고 있다는 점으로 앞으로는 거래 수수료와 함께 USDC 잔액 → 준비금 수익 정산 → 실제 HYPE 매수가 얼마나 이어지는지 볼 만합니다

AF 입금이 곧 해당 금액 전액의 바이백 완료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체크해야될듯

AQAv2 원문 · 공식 문서 · Hyperion 공식 발표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