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결제 스타트업 뮤럴 $1500만 투자 라운드 주도] 테더가 미국 뉴욕 소재 결제 스타트업 뮤럴(Mural)의 1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다고 포춘

[테더, 결제 스타트업 뮤럴 $1500만 투자 라운드 주도]
테더가 미국 뉴욕 소재 결제 스타트업 뮤럴(Mural)의 1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다고 포춘크립토가 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노스아일랜드벤처스도 참여했으며, 뮤럴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2800만 달러로 늘었다. 뮤럴은 2022년 팔란티어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기업으로, 기업이 단일 계정에서 달러와 현지 통화, 스테이블코인을 관리할 수 있는 결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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