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상위 200개 암호화폐 추종 지수, 2021년 이후 5% 상승에 그쳐"] 금융 리서치 전문기업 리얼비전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X를

["시총 상위 200개 암호화폐 추종 지수, 2021년 이후 5% 상승에 그쳐"]
금융 리서치 전문기업 리얼비전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X를 통해 시가총액 상위 200개 암호화폐로 구성된 지수가 2021년 10월 이후 5% 오르는 데 그쳤다며 "암호화폐 시장은 5년째 제자리다. 이 지수는 2017년 이후 연평균 약 35%씩 오르는 장기 추세를 그려왔지만 현재는 그 추세선보다 35%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동안 수요가 없었던 게 아니라 새로 풀린 코인 물량이 수요를 상쇄했다. 하지만 연간 신규 공급 증가율은 26.5%에서 3.3%로 낮아졌고, 코인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지급액은 5배 늘었으며 수요도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지금을 암호화폐의 '페이백(payback) 시대'라고 평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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