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5대 거래소 대표 긴급 소집…네 번째 과세 유예 명분 쌓는다]
가상자산 과세의 네번째 유예 결정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이견 조율 등을 위해 5대 거래소 대표들과 30일 오전 간담회를 연다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정책위 주도로 열리는 간담회에는 과세 유예 법안을 심사할 민주당 소속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얼마 전 급하게 간담회 일정이 잡혔다”며 “과세를 또다시 미루는 데 따른 부담이 크다 보니 업계 의견을 듣고 유예 필요성을 설명하는 자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어려움에 대해 가감없이 말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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