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개발 자금줄' 北 사이버부대 "가상자산 해킹으로 누적 9조 탈취"] 국내 금융권에서 해킹·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북한의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한국

['핵개발 자금줄' 北 사이버부대 "가상자산 해킹으로 누적 9조 탈취"]
국내 금융권에서 해킹·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북한의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북한 관련 해킹 조직이 지난해 탈취한 가상자산은 20억2000만달러(약 2조8000억원)로 전년보다 51% 증가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누적 탈취액은 67억5000만달러(약 9조4500억원)에 달한다. 올해도 대규모 가상자산 탈취가 이어지고 있다. TRM랩스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 세계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의 약 66%가 북한 관련 공격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3439
원문 보기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94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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