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BTC $8.

[글래스노드 "BTC $8.5만~$8.75만 주요 저항 구간... 향후 변수 금리·MSCI"]
비트코인이 급락 이후 8만 달러선에서 매수세를 회복한 가운데, 8.5만~8.75만 달러선 돌파 여부와 주요 거시경제 일정이 향후 시장의 방향을 가를 변수로 부상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진단했다. 글래스노드는 "지난 15일(현지시간) 8만 달러선까지 하락하며 미국 현물 ETF와 기업 트레저리의 평균 매입 단가를 소폭 밑돌았으나 해당 가격대의 매수세는 며칠 내 회복됐다"며 "현재 6~12개월 보유자의 평균 매입 단가와 매도 주문 물량, 대규모 청산 물량이 8.5만~8.75만 달러 구간에 집중돼 있다. 오는 28일 연준의 금리 결정과 11월 11일 MSCI의 지수 편출 종목 발표가 주요 변수다. 해당 편출 대상에는 스트래티지(MSTR)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트코인 시장의 과열과 펀딩비는 고점 대비 완화됐다. 다만 미결제약정은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다. 이는 시장 내 레버리지 포지션이 여전히 상당부분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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