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뮤트 CEO "바이낸스, 현재 해킹 피해 3~4배도 견딜 수 있어"]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겸 트레이딩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 최고경영자(CEO) 예브게니 가에보이

[윈터뮤트 CEO "바이낸스, 현재 해킹 피해 3~4배도 견딜 수 있어"]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겸 트레이딩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 최고경영자(CEO) 예브게니 가에보이(Evgeny Gaevoy)가 자신의 X를 통해 "바이낸스는 지금까지 입은 해킹 피해의 3~4배를 견딜 만큼 충분한 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낸스는 이번 해킹도 대수롭지 않게 털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 사용자 자금도 안전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그들이 사고를 완전히 해결할 때까지 입금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윈터뮤트의 바이낸스 노출 자금은 순자본의 20% 미만이며,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마켓메이킹 운영에 혼란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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