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W 창업자 "NYSE 하이퍼리퀴드 도입, 온체인 거래 실익 따져봐야"] 미국 트레이딩 업체 DRW 창업자 돈 윌슨이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하이퍼리퀴드(HYPE) 미국 시

[DRW 창업자 "NYSE 하이퍼리퀴드 도입, 온체인 거래 실익 따져봐야"]
미국 트레이딩 업체 DRW 창업자 돈 윌슨이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하이퍼리퀴드(HYPE) 미국 시장 도입 추진과 관련해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X를 통해 "규제 거래소에서 무기한 선물을 온체인으로 거래할 때 얻는 이점이 무엇인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하이퍼리퀴드의 거래 내역과 포지션이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점, 수수료를 통해 주문 처리 우선순위를 높일 수 있는 구조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핵심 규제 원칙에 부합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미국 내외 거래 시장의 유동성을 통합할 수 없다면 기존 중앙화 주문장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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