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총재, 내년 2월 조기 사임.

[ECB 총재, 내년 2월 조기 사임...바이낸스 EU 인가 향방 주목]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가 임기 만료보다 약 9개월 이른 2027년 2월 7일 사임한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라가르드는 바이낸스가 2023년 미국에서 자금세탁 방지 의무 위반과 관련해 유죄를 인정한 점과 ECB가 추진 중인 디지털 유로를 문제 삼아, 바이낸스가 그리스에서 진행한 유럽연합(EU) 라이선스 신청이 승인되지 않도록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리스 증권당국은 EU 및 자국 규정에 따라 바이낸스의 신청을 독립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그리스에서 인가를 받지 못하자 다른 EU 회원국을 통해 재신청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EU는 회원국별로 이뤄지는 암호화폐 인가 심사를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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