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재단 "EU, 디파이 규제 확대보다 기존 미카법 개선 우선해야"] 카르다노 재단이 유럽연합(EU)에 디파이와 스테이킹에 대한 신규 규제를 도입하기보다 기존 암호화폐 규제

[카르다노 재단 "EU, 디파이 규제 확대보다 기존 미카법 개선 우선해야"]
카르다노 재단이 유럽연합(EU)에 디파이와 스테이킹에 대한 신규 규제를 도입하기보다 기존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의 문제점을 우선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크립토폴리탄이 보도했다. 카르다노 재단은 10월 21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사업자를 금융서비스 제공업체로 간주해서는 안 되며 새로운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대신 실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사업자에게 기존 법률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재단은 지난 9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규제 관련 의견 수렴 과정에서 디파이와 스테이킹에 대한 별도 규제 도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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