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맥스 접속 막는다…금융당국,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영업 제동]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이지스벤처스, 테더맥스, 슈퍼트러스트 3건에 대해 수

[테더맥스 접속 막는다…금융당국,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영업 제동]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이지스벤처스, 테더맥스, 슈퍼트러스트 3건에 대해 수사의뢰했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 중 테더맥스, 슈퍼트러스트에 대해서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인터넷 사이트, 휴대폰 앱의 국내 접속차단을 요청한 상태다. 이번 수사의뢰 및 접속차단 요청은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의 국내 영업 행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국내 이용자의 불법 영업사이트 접근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다.
https://coinness.com/news/1173705
기사보기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30_0003848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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