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LAPTOP 출시 직후 폭락, 마켓메이커 탓…프로젝트 떠나지 않을 것”]
더블록에 따르면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토큰 LAPTOP의 출시 직후 급등락 사태와 관련해 마켓메이커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LAPTOP은 출시 당시 0.05 달러에서 317 달러까지 급등한 뒤 한 시간 만에 98% 폭락했다. 프로젝트 측이 의뢰한 보고서에 따르면 창업자에게 할당된 토큰은 당시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든은 “프로젝트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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