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원대 다단계 사기 혐의 '콕 코인'…법적 판단 '감감'] 수조원대 규모의 다단계 코인 사기로 알려진 'KOK(콕) 코인 사건'이 수년째 미해결 상태인 가운데 일부 관계자들은

[수조원대 다단계 사기 혐의 '콕 코인'…법적 판단 '감감']
수조원대 규모의 다단계 코인 사기로 알려진 'KOK(콕) 코인 사건'이 수년째 미해결 상태인 가운데 일부 관계자들은 새로운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콕 코인' 관계자인 미디움 재단 전 의장 김모 씨가 재판에 넘겨진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1심 판결도 나오지 않고 있다. 법적 판단이 늦어지는 사이 콕 코인 관계자 일부는 서울 강남의 블록체인 기술 기업에서 임원 등으로 '재기'했다. 해당 기업은 은행, 증권사, 핀테크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으로 언론에 알려지기도 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075
기사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618790000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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