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암호화폐 업계 "디파이 볼트 규제, 운영자 통제 권한에 따라 달라야"] 미국 암호화폐 로비단체 암호화폐 혁신위원회(Crypto Council for Innovation, CC

[美 암호화폐 업계 "디파이 볼트 규제, 운영자 통제 권한에 따라 달라야"]
미국 암호화폐 로비단체 암호화폐 혁신위원회(Crypto Council for Innovation, CCI)가 디파이(DeFi) 볼트에 대한 증권법상 규제 방식을 운영자의 자산 통제 권한 정도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볼트는 이용자가 예치한 토큰을 대출이나 투자 등에 활용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서비스다. 크립토인아메리카에 따르면 암호화폐 혁신위원회(CCI)는 비트와이즈, 갤럭시디지털, 모포 등과 함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볼트와 운영자가 투자 대상이나 대출 조건을 변경할 수 있는 볼트는 구별해야 한다. 운영자의 투자 결정 권한이 클수록 증권법상 규제를 적용할 근거도 강해진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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