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커, 자금 추적 회피 위한 복잡한 이체 반복"] 바이낸스 해커가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복잡한 온체인 이체를 반복하고 있다고 블록체인 분석업체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바이낸스 해커, 자금 추적 회피 위한 복잡한 이체 반복"]
바이낸스 해커가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복잡한 온체인 이체를 반복하고 있다고 블록체인 분석업체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해커는 자동화된 거래를 통해 탈취 자금을 여러 지갑으로 분산한 뒤 일부를 기존 주소로 되돌리고, 다시 새로운 주소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자금 흐름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에는 1억2000만 TRX(약 3878만 달러)가 이체된 뒤 여러 주소로 추가 분산 이체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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