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설립자 해킹 사실 인정.

[바이낸스 설립자 해킹 사실 인정..."사용자 자금 안전"]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방금 전 자신의 X를 통해 "바이낸스에서 해킹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테더의 9.71억 USDT 및 서클의 8.23억 USDC 빠른 동결에 감사드린다.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더 이상 바이낸스를 관리하지 않지만, 주주로서 모든 사용자 자금이 완전히 보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또다른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겸 자오창펑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허이는 "보안 문제에 대한 보고를 인지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현재 단계에서 사용자 자금에 대한 어떠한 영향도 확인되지 않았다. 모든 관련 정보를 긴급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검증된 정보를 확보하는 대로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사용자는 추가적인 사기에 주의해야 하며, 비공식 링크 또는 계정 정보 요청을 신뢰해서는 안 된다.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코인니스는 바이낸스 핫월렛서 약 27.7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탈취당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589
פתח את הפוסט בטלגר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