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이터센터 중 35%만이 실제로 건설될 것
- 번스타인 리서치는 미국 내 계획된 50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 중에 실제로 건설될 규모는 170GW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음
- 이처럼 실현 가능성이 낮으면서 거창한 데이터센터 계획이 판치는 상황을 브래그(허풍) + 와트(용량단위) = ‘브래그와트’라고 명명
- 번스타인은 위성 이미지를 통해 건설 현황을 추적하는 아테리오의 정보를 활용해 북미 전역의 7000개 이상 데이터센터를 분석했음
- 신생 데이터센터 사업자 오리어리 디지털은 번스타인 평가에서 5점 만점 0.35점으로 최하점 기록. 이들이 계획한 15GW 중 0.489GW만 실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아마존/구글/마소/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은 5점 만점 5점으로 평가. 디지털리얼티/에퀴닉스/코어사이트 등 리츠 업체도 최고 점수 받음
미국 데이터센터 중 35%만이 실제로 건설될 것 - 번스타인 리서치는 미국 내 계획된 50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 중에 실제로 건설될 규모는 170GW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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