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는 확실히 CAPEX 절감을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존 GPU/CPU 효율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하면서 클라우드 성장을 이끌었는데요. 같은 GPU 인프라에서 더 많이 가동하도록, 유휴 CPU 자원 발굴해 쉴 틈 없이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기업용 AI 플랫폼인 Foundry의 고객이 20% 늘어난 데다 기업용 에이전트인 Copilot의 경우 토큰 과금 고객 수가 QoQ 75% 이상 확대되는 등 AI 수익성이 향상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다음 분기 애져 성장률은 이번 분기보다 +1%p~+2%p 높아질 예정입니다.
연간 CAPEX 전망은 $175B → $170B (est. $195B)로 하향됐는데 이는 GPU 서버 등 핵심 설비 공급이 지연된 영향이라고 합니다.
대신 마소는 GB300 등 최신 서버가 자사 데이터센터로 입고될 경우 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을 전분기 대비 약 20% 줄이는 등 공급망 이외에서 리드타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CAPEX 관점에서 흥미로운 점은 지난 2Q에는 CAPEX의 66%가 GPU/CPU/메모리 등 단기자산에 투입됐는데, 이번 3Q에는 75%가 이에 할당됐다고 합니다. 칩플레이션 영향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마소는 확실히 CAPEX 절감을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존 GPU/CPU 효율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하면서 클라우드 성장을 이끌었는데요.
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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