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담보비율 유지 의무가 면제됐다고 모든 반대매매가 자동으로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담보비율을 낮추거나 반대매매 시점을 늦출지는 증권사가 자체적으로 결정한다. 신용거래 투자자는 이용 중인 증권사의 적용 기준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일부 지방 지점에서 9일이 아닌 10일부터 적용된다고 안내가 된 것에 대해 NH투자증권 측은 "확정이 되기 전에 안내가 이뤄지면서 혼선을 빚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NH투자증권도 9일부터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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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이용중인 분들은 필히 본인 증권사에 직접 확인 하셔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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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담보비율 유지 의무가 면제됐다고 모든 반대매매가 자동으로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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