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IB 소기업 낙관지수 - 97.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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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IB 소기업 낙관지수

- 97.9로 전월보다 0.8p 하락해 52년 장기평균(98.0)을 소폭 하회

- 불확실성 지수는 1p 오른 90으로 장기평균(68)을 크게 상회

- 인플레이션을 가장 큰 문제로 꼽은 비중이 20%로 전월보다 4%p 늘었음(장기평균 7%). 물가 부담이 소기업 심리를 짓누르는 중

- 가장 큰 애로사항은 3개월 연속 '인력의 질·확보'(26%). 채우지 못한 일자리가 있다는 응답은 32%로 3%p 줄었고, 향후 3개월 고용 계획(순 17%)은 전월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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