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바이오: 대형 제약주 강세 Vs. 바이오주 부진
모더나(-7.75%), 백스사이트(-9.65%)등 최근 상승폭이 컸던 바이오 종목은 차익실현이 확대되며 약세. 특히 백스사이트는 전일 폐렴구균 백신 VAX-31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에 급등했지만 오늘은 크게 하락했고, 모더나도 최근 머크와 공동개발 중인 암 백신 기대에 급등한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큰 폭으로 하락. 반면, 일라이릴리(+1.26%), 머크(+1.72%), 애브비(+0.35%) 등 대형 제약주는 금리 하락과 시장 전반의 위험선호 개선 속에서 대체로
비트코인: 위험선호 개선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비트코인은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기술주 강세 등 위험자산 환경 개선에 힘입어 상승하기도 했으나 차익 실현 욕구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 특히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지난주 2억4,11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가 기관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상승세를 보였지만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점이 영향. 이에 스트래티지(+0.07%)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로빈후드(-1.85%), 코인베이스(-1.32%)는 하락. 서클 인터넷(+1.00%)은 USDC와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