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시범 비행 이후 공군 주요 기체가 참가한 축하비행이 진행됐다. 비행제대는 RF-16 정찰기, A330MRTT와 KF-16, F-35A, F-15K, KF-21 순서로 소개됐다. 플레어 투하 시범은 F-15K만 촬영 가능한 수준이었고 동종 기체들이 지상에 전시됐다. 내년 가을 전기 퇴역 예정인 KF-5 제공호도 전시됐다.
(#ruffino #orangeshirts)
✨(In)sight
방산 섹터는 노후 기단 전력화와 수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하는 구간에 있다. KF-5 퇴역으로 확보되는 전력 공백은 KF-21 양산과 F-35A 추가 도입, 공중급유 자산인 A330MRTT의 운용 확대로 메워지는 구조다. 핵심은 항공기 플랫폼 자체보다 정찰, 급유, 스텔스로 구성되는 임무 체계의 완성도다. 이 변동이 수주 잔고와 납기 일정 같은 펀더멘털에 근거하는지, 전력 증강 기대감에 따른 것인지 구분이 필요하다. 미 완제기 의존도와 국산화율의 대조가 수익성의 방향을 가른다.
#방산 #KF21 #F35A #KF5퇴역 #공중급유
📜📜📜원문보기📜📜📜
※※※채널 내 모든 내용은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 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