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쟁부, 자폭드론 6만 기 대량 발주 착수.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

@getfeed

인공지능과 함께라면 우리도 석학이다. 레거시 언론 및 리서치 자료에서 볼 수 없는 인사이트를 담기 위해. 건의, 제안, 질의 kospi@duck.com 답장 없을 수 있음. ※ 본인은 모든 종목을 매수 매도 등 어떠한 행위도 사전고지 없이 할 수 있음을 미리 선언함. 모든 메세지의 정보나 데이터는 어떠한 정확성도 검증이 없음. 투자책임 손실 등 모든 것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8,804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미 전쟁부, 자폭드론 6만 기 대량 발주 착수. '건틀릿' 2차 경연 결과 9개 업체 선정. 크로아티아 업체도 참여하는데, 한국계 드론 업체는 한 곳도 경쟁에 참여하지 못해

📝 핵심적 본문 요약
미 전쟁부가 드론 지배 프로그램 2차 경연 결과에 따라 소형 공격드론 6만 기를 9개 업체에서 조달할 준비에 들어갔다. 원거리 타격 1위는 퍼레니얼 오토노미, 근접전투 1위는 네로스가 차지했으며 네로스가 양 분야 합계 1만 4천 기로 최대 물량을 확보할 전망이다. 한국 업체는 1·2차 경연 참가 및 수상 명단에 모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중국산 부품 배제 요건과 양산 실적 부재, 미국 현지 생산 조건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ruffino #orangeshirts)

✨(In)sight
드론 지배 프로그램은 반년 단위 경연으로 사거리와 전자전 대응, 양산 능력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구조로, 우크라이나 실전 실적을 보유한 네로스와 스카이커터 등이 물량을 독식하는 양상이다. 가설을 세워보면 국내 소형드론 산업은 중국산 부품 의존과 영세한 생산 규모로 인해 미 시장 진입 자체가 어려운 구조이며, 이는 국방부의 교육용 드론 6만 대 보급 계획과 미국의 실전용 공격드론 6만 기 발주 간의 질적 격차로 직결된다. 실적이 아닌 기대감에 기반한 국내 드론 전력 확충 계획은 공급망 국산화와 양산 검증 없이는 지속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이다.

#드론지배프로그램 #소형공격드론 #중국산부품배제 #방산공급망 #드론전사


📜📜📜원문보기📜📜📜
※※※채널 내 모든 내용은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 하시오.※※※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