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CXMT의 주력 G4 노드는 다이 면적 66.99mm², 밀도 0.239Gb/mm²로 삼성전자 1y~1z 중간 수준이다. G5는 생산성 50% 향상 발표로 미루어 1a 공정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 4F² 구조는 이론적으로 면적 33% 감소와 생산성 50% 향상을 기대하나 실제 밀도 상승은 20~30%에 그쳐 국내 1b 수준에 해당한다. 국내 기업이 1d로 진입하는 시점에 CXMT는 4F²를 양산하겠다고 선언해 기술 격차는 5~7년으로 유지된다. 회계 기준 차이를 반영하면 하이닉스 영업이익률은 80%와 84%, CXMT는 56.7%와 49.6%로 추정된다. CXMT 원가는 미세화 격차로 국내보다 2배 높아 디램 가격이 절반으로 하락하면 적자로 전환된다.
(#바람돌이 #windalpha)
✨(In)sight
CXMT의 재무 지표를 하이닉스와 대조하면 영업이익률 격차가 30%포인트 안팎으로 벌어지는데, 이는 회계 기준 차이를 걷어낸 뒤에도 원가 구조에서 기인한다. 밀도 지표와 공정 노드 간 2세대 격차가 유지되는 한 4F² 양산 선언은 실적 개선보다 기대감에 가까운 신호로 판단된다. 디램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원가가 2배 높은 CXMT가 먼저 적자로 전환하는 구조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가격 하락이 국내 기업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보다 중국 측 현금흐름에 미치는 압박이 더 클 것이라는 가설이 성립한다.
#CXMT #디램 #영업이익률 #4F² #원가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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