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적 본문 요약
SK하이닉스는 3분기 매출 104.6조 원과 영업이익 83.3조 원을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매출 195조 원과 영업이익 107.4조 원을 냈다. 메모리 사이클은 가격 상승률, 가격 수준, 이익 순으로 세 개 정점이 시차를 두고 나타난다. 시장의 관심은 클라우드 성장률에서 빅테크의 ROIC와 FCF로 이동하며 4대 빅테크 합산 FCF는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메모리 실적은 2027년까지 견조하나 주가는 2027년 상반기부터 경계가 필요하다.
(#여의도_밤안개 #bsj7000)
✨(In)sight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80%와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는 직전 정점 대비 7~20배에 달하는 이익 팽창을 보여준다. 그러나 같은 기간 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설비투자는 4사 합산 2.6배 늘어난 반면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로 전환됐다. 이익 정점은 2027년 하반기로 추정되나 주가는 통상 2~3분기 선행하는 만큼 2027년 상반기가 변동성 구간이다. 실적이 아니라 고객의 현금흐름표가 사이클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가설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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