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11/5)]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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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1.4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65%
QQQ 0.97%
DIA 3.10%
IWM 1.51%
» 주요 국채 ETF
TLT 0.80%
IEF 0.55%
SHY 0.12%
» 주요 섹터/테마 ETF
온라인소비(IBUY) 5.18%
메타버스(METV) 4.59%
중국 테크(KWEB) 4.47%
🔹ETF News
[Morningstar] 10월 글로벌 ETF 시장 동향: 반도체·메모리 급락의 수익률 충격과 안전 채권형 자금 집중
- https://buly.kr/Ezlo6yu
- 2026년 10월 미국 ETF 시장은 1,879억 달러 이상의 견조한 자금 순유입을 이어갔으나, 반도체 및 메모리 대표주들의 급락세가 글로벌 ETF 전반의 수익률을 강하게 압박
- 중형주(IJH, +1.92%)와 소형주(IJR, +3.12%)가 선방한 반면, S&P 500 추종 펀드인 IVV는 -0.87% 하락하며 대형주의 상대적 부진이 두드러짐
-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등이 10%~20% 밀리고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쇼크를 기록한 인텔이 월간 45.3% 폭락하면서 기술주 전반에 충격을 안김
- 이러한 조정은 신흥국에도 즉각 번져 한국의 삼성전자(-21.8%)와 SK하이닉스(-28.9%)의 급락을 촉발했고, IEMG(-8.51%)와 반도체 비중이 높았던 모멘텀 팩터 MTUM(-10.47%)의 동반 하락으로 이어짐
- 반면 저변동성 펀드인 USMV(+5.63%)와 글로벌 60/40 자산배분 포트폴리오(-0.21%)는 채권 완충력에 힘입어 변동성을 방어
- 채권 시장에서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10월 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과 12월 추가 인상 경계감이 맞물려 단기물 및 고신용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집중이 뚜렷
- 초단기 국채 펀드인 SGOV(45억 1,000만 달러)와 역사상 최대 월간 유입을 달성한 지방채 ETF인 MUB(61억 5,000만 달러)로 막대한 유동성이 유입
- 반면 기관 유동성 수단인 SPY(-69억 9,000만 달러)와 금 펀드 GLD(-20억 2,000만 달러) 등에서는 자금이 대거 이탈
- 특히 4월 출시 직후 100억 달러를 돌파했던 Roundhill Memory ETF(DRAM)는 핵심 편입 종목 부진으로 10월에만 21억 4,000만 달러가 유출되며 3개월 연속 순유출을 기록해 과열되었던 메모리 테마에 대한 투자 심리가 급격히 냉각
- 운용사별로는 뱅가드(615억 달러), iShares(361억 달러), 스테이트 스트리트(144억 달러) 등 전통 패시브 빅3가 시장 유입액의 70% 이상을 흡수하며 과점 체제를 유지
- 이와 동시에 JP모건(85억 달러), 캐피탈 그룹(41억 달러), 디멘셔널(40억 달러) 등 독자적인 리서치와 체계적 룰 기반 전략을 갖춘 액티브 전문사들 역시 견조한 자금 유입세를 증명
- 10월 시장은 AI 및 반도체 고평가 리스크가 현실화되며 테마별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된 국면으로, 과도하게 쏠린 단일 기술 테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저변동성 주식과 고신용 단기 채권을 결합한 균형 잡힌 자산배분 프레임워크를 유지하는 전략을 제안
[The Motley Fool] 2026년 11월 주목할 핵심 ETF 7선: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코어·인컴 전략
- https://buly.kr/9XOJhlk
- The Motley Fool은 2026년 11월 기준 낮은 운용보수와 풍부한 유동성, 검증된 장기 성과를 겸비한 7대 우수 ETF를 선정
- 대형주 코어 영역에서는 S&P 500을 연 0.03%의 초저보수로 추종하는 Vanguard S&P 500 ETF(VOO, 순자산 1조 달러)와 10년간 567% 이상의 수익률로 AI 기술주 성장을 견인해 온 Invesco QQQ Trust(QQQ, 보수율 0.18%)가 핵심 축으로 제시
- 아울러 135개 우량 성장주를 담은 Vanguard Morningstar Growth ETF(VUG, 보수율 0.03%) 역시 저비용 대형 성장주 배분 수단으로 이름을 올림
- 포트폴리오의 외연 확장과 인컴 보강을 위한 세부 자산군도 균형 있게 배치
- 소형주 부문에서는 653개 종목으로 분산도가 높아 단일 종목 위험을 완화하는 iShares Core S&P Small-Cap ETF(IJR, 순자산 1,056억 달러)가 선정되었으며, 인컴 영역에서는 10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배당킹 종목 중심의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가 추천
- SCHD는 최근 12개월 분배수익률 3.2%를 기록해 S&P 500(1.1%)의 약 3배에 달하는 안정적 현금 흐름을 제공
- 또한 미국 전체 상장 기업 3,519개를 망라하는 Vanguard Morningstar Total Stock Market ETF(VTI)와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4,579개 기업에 분산 배분하는 iShares Core MSCI Total International Stock ETF(IXUS, 분배수익률 2.9%)는 지리적·스타일적 다변화를 완성하는 대안으로 꼽힘
- 실무적 운용 관점에서는 운용 규모가 2억 달러 미만인 소형 ETF의 상장폐지 및 호가 스프레드 왜곡 위험을 경계하고, 복리 수익을 훼손할 수 있는 레버리지 상품을 지양할 것을 당부
- 특히 SCHD와 같이 연 3% 이상의 높은 배당을 창출하는 인컴형 자산은 배당소득세 부담을 덜기 위해 과세이연 및 절세 계좌(Tax-advantaged account)에 우선 배치하는 것이 유리
- 결론적으로 투자자는 초저보수 코어 지수(VOO, VTI)로 시장 전반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동시에 성장(QQQ, VUG), 인컴(SCHD), 글로벌 분산(IXUS, IJR)을 적절히 결합해 변동성을 통제하는 전략적 자산배분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하나 Global ETF Daily (11/5)]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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