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의 3분기 이익 성장률은 29.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mk81_korea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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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의 3분기 이익 성장률은 29.7%. 그러나 성장의 상당 부분은 소수 반도체 기업에 집중.

마이크론, 엔비디아, 브로드컴이 이익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론의 기여도가 엔비디아보다 높다는 점이 눈에 띔.

전체 기업 중 357개 기업이 이익 증가에 기여한 반면, 132개 기업은 성장률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 미국 기업 전반의 이익 개선도 존재하지만, 지수 성장률은 일부 AI·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

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GPU뿐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으로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지속성을 판단할 때도 중요한 참고 자료.

다만 이 차트는 이익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기업별 이익 증가율이나 주가 상승 여력을 직접 의미하지는 않음. 특히 마이크론의 높은 기여도에는 전년 기저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결국 미국 증시의 이익 성장을 주도하는 것은 여전히 AI이고, 그 중심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

Fact Check: 29.7%는 발표 실적과 미발표 기업의 추정치를 합산한 수치로 확정 실적이 아님. 또한 357개 증가 기여 기업과 132개 감소 기여 기업에는 모든 업종이 포함됨.

흠... 이러면...

반도체 EPS 유지 (A)
・반도체: 싸짐 → 매수 정답

・나머지 490: 비쌈 → 상대 열위

반도체 EPS 하향 (B)
・반도체: 싼 게 아니었음 → 주가 추가 하락, 가장 나쁜 자리

・나머지 490: 비쌈 노출 → 역시 하락

심플하게 정리 해 보면 이런 결론??

AI가 묻지 않은 개별 성장주를 찾을 수 있다면 또 다른 이야기인데...

KOSPI는 구조상 지수 자체가 A 베팅이라...

전닉 빠지면 같이 죽고 전닉 오르면 전닉에 빨려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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