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통합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를 1만64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약국 통합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를 1만64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바로팜은 약 2000억원 규모의 기업가치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게 됩니다.

바로팜은 현재 전국 약국의 약 90%인 2만4787곳이 가입했으며, 누적 통합주문연결액(TGMV) 7조2000억원, 재주문율 86%의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플랫폼 사업(중개수수료·타깃광고·데이터) △파트너십 사업(BMS 직매입·K-뷰티 유통) △브랜드 사업(데이터 기반 건강기능식품·PB·더마코스메틱)의 '3대 성장 축'을 확립하며 사업 다각화에 성공했습니다.

매출액은 2021년 약 3억원에서 2025년 967억원으로 연평균 337% 성장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690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바로팜은 이번 공모로 확보한 자금을 △AI 기술 투자(72억8000만원) △브랜드 해외 진출(76억1000만원) △의약품 생산시설 구축(140억원)에 투입해 헬스케어 밸류체인 완성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78
פתח את הפוסט בטלגר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