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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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5000억원 규모로 확대됩니다.

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1만4404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 약 1000억원 상당 규모입니다. 자사주 취득은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추가 매입은 회사의 견조한 실적 성장과 중장기 성장 잠재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결정됐습니다.

셀트리온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을 달성하고 올해 3분기에도 이를 이어가는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액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 달성을 잠정 발표한 상황입니다.

이 같은 고성장 흐름과 성장 잠재력 대비 현재 기업가치가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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