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13개국 240개 기관에서 환자 1535명이 참여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글로벌 임상3상의 독자 수행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아리바이오는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KoNECT-MOHW-MFDS 국제 콘퍼런스(KIC)’에서 경구용(먹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AR10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임상3상(POLARIS-AD) 수행 경험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발표는 프레드 킴(Fred Kim) 아리바이오 미국지사장이 맡았습니다. 킴 지사장은 글로벌 임상3상을 설계하고 완료하기까지 필요한 다국가 운영체계와 전문인력 확보, 임상 비용 조달 경험 등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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