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바이오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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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바이오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캐나다·중국과의 산업 협력부터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미래 식품, 글로벌 투자 전략까지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가 주최한 ‘BIX 2026’에는 36개국 300여개 기업이 참가해 600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참가국은 지난해 14개국에서 36개국으로 늘었으며, 사흘간 약 1만2000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국내외 연사 90명 이상이 참여한 30개 콘퍼런스 세션에서는 방사성의약품(RPT), 차세대 비만 치료제(Post-GLP-1), 우주 바이오제약 등 기술 동향과 인수합병(M&A), 투자, 해외 진출 전략을 다뤘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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