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뉴스위크가 발표한 ‘월드 베스트 스마트병원 2027’에서 세계 4위에 올랐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이 뉴스위크가 발표한 ‘월드 베스트 스마트병원 2027’에서 세계 4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같은 조사보다 11계단이나 상승한 결과로, 삼성서울병원보다 순위가 앞선 곳은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1위), 클리브랜드 클리닉(2위), 마운트 시나이 병원(3위)뿐이라는 게 병원의 설명입니다.

세계 최고 암 전문병원으로 꼽히는 미국의 MD 앤더슨도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들 병원 모두 미국에 위치해 삼성서울병원은 미국 외 지역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게 된 셈입니다. 국내 순위도 6년 연속 1위입니다.

그만큼 삼성서울병원의 인공지능(AI) 전환(AX)이 빠르고, 앞서 있음을 의미한다는 게 병원의 설명입니다.

이번 뉴스위크 스마트병원 조사는 디지털화 및 AI 활용의 전사적·체계적 구축 여부를 평가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 추천과 더불어 △디지털 정보 시스템 △디지털 인프라 △교육 및 피드백 △AI △로봇 및 자동화 △거버넌스 및 인증 △평가 및 감사 등 7개 핵심 영역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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