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동탄시티병원과 환자 모니터링부터 진단·검사, 재활까지 연결하는 AI 스마트 병원 모델을 선보입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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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동탄시티병원과 환자 모니터링부터 진단·검사, 재활까지 연결하는 AI 스마트 병원 모델을 선보입니다.

대웅제약은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MARS 2026’에 동탄시티병원 및 대웅 얼라이언스 소속 13개 파트너사와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합니다.

양사가 공동 기획한 전시관은 약 180㎡ 규모로 △AI 스마트 병동 △AI 스마트 진단·검사실 △AI 스마트 재활치료센터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됩니다.

동탄시티병원의 의료 현장 경험과 파트너사들의 기술을 결합해 실제 병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합형 스마트 병원 환경을 구현합니다.

AI 스마트 병동에서는 씨어스의 ‘씽크’를 중심으로 스카이랩스의 연속 혈압 모니터링 솔루션 ‘카트온’, 아이쿱의 연속혈당 모니터링 솔루션 ‘CGM Live’를 선보입니다.

웨어러블 기기로 측정한 환자의 생체신호를 의료진이 실시간 확인하고, 퍼즐에이아이의 ‘CL Note’로 의료진의 음성을 간호기록으로 변환하는 과정도 시연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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