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인 로킷헬스케어가 중국 진출의 분기점을 맞습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6,524 subscribers
Open in Telegram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인 로킷헬스케어가 중국 진출의 분기점을 맞습니다.

회사는 내달 중국 정부 측 초청 기술 발표를 시작으로, 12월 의료기기·재생키트 수출을 본격화하고 내년 1월 보아오 슈퍼병원(Boao Super Hospital)에서 첫 피부재생 시술을 추진합니다.

로킷헬스케어는 오는 11월 20일 하이난 보아오 러청에서 열리는 ‘제2회 국제 혁신 의약품·의료기기 박람회’에 중국 정부 측 초청으로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AI 초개인화 피부재생 플랫폼과 중국 상용화 전략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하이난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에서 열리는 정부 주도의 혁신 의료 행사입니다.

수출은 12월 첫 진행될 예정입ㄴㅣ다. 중국 의료 전문기업 궈룬 인터내셔널 메디컬과의 유통계약을 기반으로, 12월 ‘닥터 인비보(Dr. INVIVO)’ 장비 및 피부재생 키트 수출을 계획대로 추진합니다.

수출 직후인 내년 1월에는 보아오 슈퍼병원에서 첫 AI 당뇨발 피부재생 시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보아오 슈퍼병원은 해외 첨단 의료기술의 현지 임상 적용을 지원하는 러청 의료특구 핵심 병원으로, 로킷헬스케어는 이곳에서 AI 기반 환자 맞춤형 3차원(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실제 환자 치료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43
Open post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