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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큐어가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 세바(Ceva Santé Animale)와 반려견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합니다.

루다큐어가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 세바(Ceva Santé Animale)와 반려견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합니다.

세바가 후보물질 평가를 마치고 라이선스 옵션을 행사하면서 양사의 협력이 후속 개발과 사업화 단계로 확대됐습니다.

루다큐어는 세바와 반려견 안구건조증 치료 후보물질 ‘RCI001-AH(개발코드명)’의 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2024년 체결한 평가 및 라이선스 옵션 계약에 따른 것입니다. 세바는 그동안 RCI001-AH의 개발 가능성을 평가한 뒤 옵션을 행사했습다. 양사는 이를 계기로 후보물질 평가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동물의약품 개발을 추진합니다.

계약에 따라 루다큐어는 RCI001-AH의 원료의약품 개발과 제조·공급을 담당합니다. 세바는 후속 개발과 완제의약품 제조, 품목허가 및 글로벌 상업화를 주도합니다. 양사는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품질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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