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가 중국 의료기기 기업인 유웰과 연속혈당측정기(CGM)의 국내 도입 및 홈헬스케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섭니다.

GC녹십자엠에스가 중국 의료기기 기업인 유웰과 연속혈당측정기(CGM)의 국내 도입 및 홈헬스케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섭니다.

GC녹십자엠에스는 최근 중국 유웰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GC녹십자엠에스가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인 ‘지씨핏(GCFiT)’을 통해 유웰과 이어온 기존 홈헬스케어 제품 협력을 CGM 분야까지 확대하고, 혈당 관리 제품 포트폴리오와 국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사는 유웰 CGM 제품의 국내 도입을 위해 기술 문서 및 임상 데이터 확보, 국내 시험·인증 준비 등 인허가 관련 업무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GC녹십자엠에스는 국내 인허가 및 규제 대응과 향후 마케팅·영업, 유통을 담당합니다. 유웰은 제품 제조와 인허가에 필요한 기술·규제 문서 제공 및 제조 품질 보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품 가격과 구매 물량, 독점 조건, 데이터 보안 및 현지화 등 구체적인 사업 조건은 향후 양사 간 협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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