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우 국제약품 명예회장이 보유 주식 전량을 아들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에게 증여했습니다.

남영우 국제약품 명예회장이 보유 주식 전량을 아들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에게 증여했습니다.

국제약품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를 통해 남 명예회장이 보유한 보통주 181만5237주를 남 부회장에게 증여했다고 6일 공시했습니다. 증여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의 8.58%에 해당합니다.

이로써 남 부회장의 보유 주식은 기존 44만8021주에서 226만3258주로 늘었습니다. 지분율은 2.12%에서 10.70%로 높아졌습니다. 남 명예회장의 직접 보유 주식은 0주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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