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알리서치가 바이오기업 비티시너지와 역노화 마이크로바이옴 신소재의 글로벌 임상을 추진합니다.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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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리서치가 바이오기업 비티시너지와 역노화 마이크로바이옴 신소재의 글로벌 임상을 추진합니다.

씨엔알리서치는 비티시너지와 ‘AI 활용 혈중 노화 유발인자 제어형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역노화 바이오 신소재 및 지능형 제조기술 개발’ 과제의 상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옥희 고려대 교수팀이 이끄는 83억원 규모의 국책과제에 공동 참여한 것으로, 씨엔알리서치의 글로벌 인허가 노하우와 임상 네트워크에 비티시너지의 대량생산 기술 역량을 더하기 위해 추친됐습니다.

이에 양사는 후보물질 발굴과 시제품 생산, 임상 진입 등 전주기 개발 구조를 갖출 계획입니다.

협약에 따라 씨엔알리서치는 바이오의약품 규제 동향 분석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 국내외 인허가 전략 수립을 돕습니다.

또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위한 비임상 패키지 구성 등 인허가 신청도 맡습니다. 비티시너지는 배양이 어려운 후보 미생물의 대량생산 공정을 개발하고 시제품 제작을 담당, 치료제 개발 공정을 구축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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