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가 ‘리투오(Re2O)’의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춰 국내외 유통 관리 체계를 강화에 나섰습니다.

엘앤씨바이오가 ‘리투오(Re2O)’의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춰 국내외 유통 관리 체계를 강화에 나섰습니다.

국내 의료기관의 취급·이력관리와 해외 파트너의 현지 점검을 연계하고, 진출 예정·검토 국가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회사는 최근 홍콩 현지에서 리투오 제품이 적발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현지 정식 등록업체인 총판 파트너가 불법 유통 차단을 위해 선제적으로 실시한 유통 점검과 대응이 현지 당국의 단속·적발로 이어진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홍콩 시장 진출에 앞서 적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현지 파트너의 관리 활동이 실제 적발됐기 때문입니다.

엘앤씨바이오는 동북아·동남아·중남미·중동 등으로 판매·허가 국가가 늘고 북미 시장 진출도 추진되는 만큼, 이러한 관리 활동을 다른 해외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가별 인허가 진행 상황과 유통 규정에 맞춰 공급 체계를 정비하고, 정식 공급 이전부터 비공식 유통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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