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벤트릭은 자사 뇌혈전제거용 스텐트리트리버인 ‘울트리바(ULTRIVA)’를 이용한 첫 시술을 강동경희대병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엔벤트릭은 자사 뇌혈전제거용 스텐트리트리버인 ‘울트리바(ULTRIVA)’를 이용한 첫 시술을 강동경희대병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울트리바 시술을 한 류창우 병원 진료부원장은 신경·두경부 영상검사와 뇌혈관검사, 뇌혈관중재시술을 전문으로 진료해온 뇌혈관중재 분야의 권위자입니다.

이번 시술은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막힌 뇌혈관에서 혈전을 제거하는 ‘기계적 혈전제거술’로 진행됐습니다.

‘급성 허혈성 뇌졸중’은 혈전으로 인해 뇌혈관이 막히면서 뇌 조직으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는 질환이다. 환자의 생명과 회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막힌 혈관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재개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류 진료부원장은 울트리바를 병변 부위까지 전달한 뒤 혈관 내에서 전개해 혈전을 포획하고 회수했습니다. 울트리바는 굴곡이 심한 뇌혈관을 따라 원활하게 병변에 도달했으며, 전개 이후에도 안정적인 혈관벽 밀착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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