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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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등 열쇠는 ‘실제 이익 창출’에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알테오젠 등 주요 기업이 상업화 성과를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연결한다면, 개별 기업의 가치뿐 아니라 바이오 섹터 전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Korea Premium Week 2026’에서... Read more →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미국 임상2상 48주 연구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연례 학술대인 ‘The Liver Meeting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LBA)’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BA 선정과 구두 발표(Oral... Read more →
중국 바이오기업 아보젠은 노바티스와 자사의 mRNA 기반의 T세포 인게이저 후보물질인 ‘ABO22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77억7500만달러(약 10조4364억원)에 달합니다.

이번 계약에는 ABO2203의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와 함께, 노바티스가 아보젠의 리보핵산(RNA) 플랫폼으로 개발되는 여러... Read more →